하루
기부는 거창한 게 아니라 마음이 움직일 때
자연스럽게 내미는 손길이다.
작은 나눔이 모이면 누군가의 하루가 달라진다.
그 따뜻한 흐름 속에서 나 역시 삶의 의미를 새롭게 느낀다.
하룰의 브런치 일상에서 소통, 공감, 존중, 이해를 통해 깨달음을 얻고, 주변에서 작은 성취감을 느끼는 것을 좋하합니다. 행복은 멀리 있지 않고 가까운 곳에 있다는걸 알아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