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향
회의를 잘 이끄는 건 말의 양이 아니라 방향을 잡는 힘이다.
짧은 한마디가 긴 토론보다 더 큰 울림을 줄 때가 있다.
진짜 리더십은 말보다 흐름을 정리하는 데 있다.
하룰의 브런치 일상에서 소통, 공감, 존중, 이해를 통해 깨달음을 얻고, 주변에서 작은 성취감을 느끼는 것을 좋하합니다. 행복은 멀리 있지 않고 가까운 곳에 있다는걸 알아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