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돌적 직장인'이라고 쓰고
'철없는 직장인'이라고 읽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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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동안 부서 책장에 <가디록>부터
<KEY> 동호회 회지가 떠억하니 자리 잡고 있었답니다.
철딱서니가 그렇게 없었어유.
생각할 때마다 이불킥입니닷~~
그런 저를 귀엽게 봐 준
마음씨가 비단같은 분들 덕분에
직장인 신분동안 즐겁고 행복하게 다닐 수 있었어요.
복도 많아요~
근디 여기서 멈추지 않고 저는 어떤 궁리를 했다고 합니다.
그게 무엇이었을까요?
만화가& 일러스트레이터 대표작 <나는 사슴이다> 신간 독서에세이 <마흔살 미야의 독서툰> 공저 <상처받지 않는 관계의 비밀> 인스타툰 <엄마독립일기> 미야툰 연재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