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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규열
영어회화 한국에서도 되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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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결
상실의 온도를 기록하는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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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아르케
기독교 정신과 철학적 성찰을 바탕으로 영어 교육(학원 운영)과 홈스쿨링(자녀교육)을 실천하는 진보적 사상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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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혜숙
<친애하는 나의 어른들>을 썼습니다.살고 씁니다. 쓰면 잘 살 수 있어서 자주 씁니다. 쓰고 생각하고 사는 사람으로 존재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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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rim
내 기준에서 좋은 사람이 되려고 노력하는 중인 사람. 읽는 사람. 쓰는 사람. 생각하는 사람. 대화하는 사람. 듣는 사람. 다정한 사람. 지금이 참 좋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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쏭맘
주재원 남편 따라 미국에서 데이케어 교사로 일했고, 지금은 한국 영어 유치원 교사이자 국제학교 아이의 엄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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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수버들
고단한 삶, 현재 진행 중이지만 그 안에서 긍정의 에너지를 찾아내겠습니다. 동병상련의 아픔을 지닌 작가님들과 그외 보통의 작가님들과 소통하고 싶습니다. 그것들을 토대로 출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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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희베르
앤희베르 (And Hee Ver.) 소리 없는 울음을 견디는 당신께, 조용한 위로를 건네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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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고 쓰는 윈디웬디
<나는 왜 고전이 좋았을까>를 출간한 신은하입니다.읽고 쓰고 독서토론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고전문학 함께 읽기에 관심이 많아 관련 책모임을 운영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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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드리머
사교육 대신, 해마다 한 달씩 떠났습니다. 다섯 번의 한달살기 끝에 치앙마이를 거쳐 지금은 말레이시아에 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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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인
매일 새벽, 양서를 읽고 글을 씁니다. 위대한 성현들의 문장을 마음에 담고 사유하며 내 영혼을 단단히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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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ireyoonlee
글쓰기로 내 마음을 풀어 세상을 위로하고 싶습니다. 내가 남의 글로 위안을 받았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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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온도
'맛있는 글'이 되었음 좋겠습니다. 우연히 발견한 밥 집에서 만난 따뜻한 '위안'이 되길 희망합니다. 때로는 뜨거워서, 때로는 차가워서 힘든 우리 마음의 적정온도를 지키기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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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끄적쟁이
잡스의 말처럼 하나의 점은 보잘 것 없지만 이어가다 보면 색다른 의미를 발견하곤 합니다. 연관성을 가진 2권 이상의 책을 엮어 사유의 폭을 확장하는 이야깃거리를 전달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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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tte
신문 기자. 미국 보스턴 옆 동네 캠브릿지에 머물고 있습니다. 기록적인 고환율과 살인적인 물가 압박을 벗 삼아 지내는 이방인의 느슨한 적응기를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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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치스피커
미국에서 박사과정 아내를 둔 남편 리치스피커입니다. 온라인 강의 활동과 전업투자자로 미래를 향해 도전하고 있는 가정적인 남자의 이야기를 글로 남기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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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교육연구소장 이강렬 박사
'큰 꿈 키우는 작은 대학들' 등 교육 서적 7권을 쓴 교육전문가. 가난하다고 꿈조차 가난할 수 없다. 경제적으로 어려우도 얼마든 해외유학의 길이 있다. 그 길을 안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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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코머핀
낮에는 하와이 부동산 개발 + 밤에는 1인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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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영
글 쓰고, 글 엮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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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슬기
2024 국제신문 신춘문예 단편소설 '공존' 당선. 잘 늙어 멋진 할머니가 되는 것이 인생의 최종 목표. 에세이와 소설, 밥벌이가 되는 다양한 글을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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