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아르바이트에서의 관계

#5

by 밍달

처음 직장이나 아르바이트 시작할 때는 제일 막내라서 시키는 것만 하면 되었었는데 점점 직급이나 제 위로 아르바이트생이 없어짐에 따라 제 직급이 상승되고 맡아지게 되는 책임이 가중되었습니다. 직급이 상승되면서 사람 간의 관계도 점점 틀어지고 싸우게 되었습니다. 저는 이렇게 시간이 지나면서 악화되는 인간관계를 해결하기 위해서 누군가가 서로 싸운다면 둘의 이갸기가 오해 없이 전달되도록 술자리를 만드는 것이었습니다. 술자리를 만들어 주는 것이 너무 부담이 된다면 믿을 수 있는 제삼자를 통해서 서로의 입장을 오해 없이 잘 전달해 주도록 도움을 요청했습니다. 한번 서로의 오해에 대한 물고를 트고 나면 그 이후부터는 자연스럽게 인간관계가 해결됩니다. 흐르는 물과 같이 넘어가는 것이 저의 인간관계 해결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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