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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을 다니고 있는 청년입니다. 저는 직장에서 제가 어떠한 일을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상사가 계속해서 다른 일을 시키는 경우가 많습니다. 저는 제가 맡은 일을 우선적으로 끝맺기 위해서 단기적으로 상사가 하는 일을 우선으로 치지는 않았습니다. 물론 제 일이 끝나면 상사의 일도 맡아서 할 생각은 있었습니다. 하지만 제 일을 우선적으로 하면서 그 일을 마치기까지의 그 순간, 흐르는 냉랭한 기류 속 관계가 어려워지고 소통이 줄어드는 것 같다고 느낄 때가 많았습니다. 저는 결론적으로 이 문제를 소통을 통해서 풀었습니다. 상사라서 느껴지는 보이지 않는 벽을 깨고 진솔하게 소통하는 용기가 필요합니다. 그 보이지 않는 벽 속으로 한 발자국 걸어 들어갔더니 상사는 부하직원이 어떤 일을 진행 중임을 너그럽게 이해해 주었습니다. 소통이 중요합니다. 단 소통을 할 때는 겸손하고 진솔하게 다가가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