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죽하면 뛰어내릴까
노무현 대통령
노회찬 의원
설사 진짜 자살이더라도
난 타살이라 읽겠다.
어쩌면 레알...타살일지도
술에 취해 십여층 밖으로
몸을 길게 빼본적이 여럿 있다.
보란듯이..
그러나 그냥 거기까지인것은 내가 더 잘안다.
지금보다 조금 더
죽음이 무섭지 않은 나이가 되면
내 시모가 그랬듯
그...분들이 그랬듯 나도 그래 할 수 있을까..
딱히.. 사는 이유를 모르겠다.
욕을 해도 괘않다...
업장을 씻고 영원한 자유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