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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과 봄비와 경복궁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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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미 스토리텔러
Apr 7. 2023
봄비가 내리는 가운데
경복궁 야간 관람을 하였습니다.
외국인 입장권은 예매가 불가능하여
현장 구매를
했고요.
고즈넉한 밤 산책을 궁에서 하니
운치도 있고
긍정전을 비추는 조명이
처마 끝의 곡선과
단청을
더욱 멋지게 만듭니다.
어좌와 일월도, 천정의 황금 용도
빛 속에 그 모습이 한결 입체적입니다.
모든 곳을 개방하지는 않지만
곳곳이 아름다운 궁의 모습을
즐기기에는 충분합니다.
야간 개장의 하이라이트는
경회루입니다.
호수에 비친 모습이 실로
걸작이 아닐 수 업습니다
낮에도 밤에도 즐거운 이곳이
바로 한국의 서울입니다.
오늘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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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비
경복궁
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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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미 스토리텔러
여행 분야 크리에이터
한국에서 나고 자라, 캐나다에 살다, 현재는 미국에 삽니다. 전지적 현지인 시점으로 즐거운 글을 쓰려 애쓰는 중 이고요.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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