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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먼저 떠나는 여행
대만 시먼홍러우에서...
by
캐미 스토리텔러
Apr 23. 2023
바로크양식의 8 각형, 빨간 벽돌건물이
타이베이의 포토존 시먼홍러우 입니다.
입구에 들어서면 건물의 역사에 대한
안내가 여러 언어로 설명되어 있네요.
이 건물은 대만의 백 년 역사를 간직하고
지금은 극장과 수공예품을 파는
시장으로 이용되고 있습니다.
특히 작고 귀여운 뮤직박스들은
보는 이들로 하여금 구매충동에
시달리게 합니다.
그 외에도 다채로운 제품들을
만날 수 있어요.
2층에는 작가의 전시장으로 활용하거나
기념촬영을 할 수 있게 마련된 곳이
있으니 예쁜 사진들을 많이 남겨 보아요.
대만은 아시아 최초
동성결혼을 인정한 나라답게
이 지역에서 여러 무지개 깃발과
도로에 페인트 된 무지개를
볼 수 있습니다.
야시장과 음식이 다양한 대만 여행
시먼홍러우에서 시작해 봅니다.
오늘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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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타이베이
포토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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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미 스토리텔러
여행 분야 크리에이터
한국에서 나고 자라, 캐나다에 살다, 현재는 미국에 삽니다. 전지적 현지인 시점으로 즐거운 글을 쓰려 애쓰는 중 이고요.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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