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대만총독부로 사용했던 건물,
현재는 대만 총통부가 사용하며
총통의 취임식이나 국내외 국빈 방문 시
접견하는 장소입니다.
외국인도 신분증을 제시하면 방문 가능
집무실과 여러 가지 관련 물품들을
볼 수 있어요
가운데 아름다운 정원이 중정을 이루고
그 주변을 따라 관람할 수 있습니다.
섬 원주민들의 생활도구와 의복,
언어등도 알 수 있어요.
이날은 과테말라 귀빈의 방문이
예정되어 있었는지
동문에서 총통부로 향하는 도로에
양국의 국기가 쭈~욱 늘어서 있고
경찰차의 호위를 받은 영전차량들이
휘리릭~ 지나쳐 갑니다.
총통부 근처에 무장 군인들과 군차량들,
경계가 삼엄함 속에
관람하고 나왔답니다.
오늘도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