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는 음식과 디저트 카페가 많아
젊은이들에게 유명한 곳입니다.
동문시장이 가까이 있지만
배고픔에 시장 방문보다
음식점을 먼저 찾았답니다.
이 거리에서 제일 유명한 것은 우육면
모르고 들어갔는데 성룡을 비롯하여
많은 유명인들이 다녀 갔네요.
한국의 런닝맨 팀도요.
거리는 작은 소품이나 옷가게도 많아요.
가게들의 색이 선명한 반면
건물들이 좀 낡고 오래된 느낌인데
이는 음식이 오랜 전통을
나타내는 듯한 분위기입니다
디저트 중 가장 유명한 것은
망고 팥빙수인데
저는 녹차와 오렌지 빙수로 선택했고
모양도 맛도 만족스럽네요.
여행은 보는 재미도 있지만
먹는 재미도 빼놓을 수 없죠.
융캉제에서 눈으로 입으로
맘껏 즐겨보아요~
오늘도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