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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먼저 떠나는 여행
뉴욕 JFK 공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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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미 스토리텔러
Oct 16. 2024
뉴욕에 왔습니다.
정확히 말하면 뉴욕시 (New York City - NYC)입니다.
명목상 가족상봉을 이유로 관광이 목적인 두 번째 방문입니다.
뉴욕시는 인구가 860만 명이며 세계에서 가장 큰 도시로 관광객이 일 년 내내 북적거리는 잠들지 않는 도시라 할 수 있습니다.
뉴욕시는 많은 미술관과 박물관이 있는 문화, 브로드 웨이 뮤지컬 극장의 예술, 세계 4대 패션 위크가 열리는 패션, 월가를 중심으로 한 금융등 모든 면에서 세계 중심의 도시라 할 수 있습니다.
뉴욕시에는 2개의 공항이 있는데 그중 대기시간이 무지막지하게 걸린다는 존 에프 케네디 공항에 도착하였습니다.
귀여운 레고작품이 환영해 줍니다.
공항은 예상과 달리 깨끗합니다.
식수대와 건강식 자판기도 설치되어 있고요.
자유로운 예술의 도시답게 공항 내, 벽면에도 그라피티(graffiti)가 두 개나 그려져 있습니다.
이는 허가된 작품이라 할 수 있겠죠?
아기자기 많은 기념품들과 면세점들은 관광객들의 발길을 붙잡기에 필요충분조건을 갖추고 있습니다.
뉴욕에 왔으니 시작은 쉑쉑버거로 하겠습니다.
물결무늬의 통통한 프렌치프라이가 제 입맛에 딱 맞네요.
비행기에서 찍은 영상을 편집했는데 화질이 좀 덜하지만 뉴욕시의 야경이 어느 정도인지 상상되실 거 같아 업로드해 봅니다.
앞으로 몇 편에 걸쳐 저의 뉴욕 여행을 이야기해 보려 합니다. 함께 즐겨 주실 거죠?
*오늘도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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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미 스토리텔러
여행 분야 크리에이터
한국에서 나고 자라, 캐나다에 살다, 현재는 미국에 살며 아이들 뒷바라지를 마치고 지금은 진돗개와 삽니다. 전지적 현지인 시점으로 즐거운 글을 쓰려 애쓰는 중 입니다.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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