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맛 레시피
번연히 알고도 당하는 내약점은 아주머니와 아줌마가 아닌가 싶다. 한때는 불쾌했는데 60십넘은지금은 할머니가 아닌 아줌마로 불러주면 그렇게 듣기 좋을 수가 없다 박완서 산문ㅡ한길 사람 속 ㅡ
안가본 골목길이나 시장통 구경하며 일상생활에서 만나는 이웃들의 이야기와 나의 이야기를 하고자 한다. 인생맛 레시피에는먹는 맛과 사는맛이 닮아있다. 그걸 쓰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