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이야기

재미 한알

by 달삣

돌아가신 아버지가 꿈에 나타났고 물꿈을 꾸었다.

길을 걷다가 복권방이 눈에 들어와 꿈생각에 로또복권 한 장을 샀다. 하지만 언제나처럼 '꽝'이었다.

'꽈가가 강'

그러나 생각해 보니 몇 년간 꿈에도 나타나지 않던 돌아가신 그리운 아버지를 오랜만에 뵌 것만 해도 행운이지 아닐까 싶은 생각이 든다.


행운이란 게 돈이 외에도 순조로운날 안정 건강 평화 활기 용기 우애등 좋은 것은 얼마든지 있다는 생각도 같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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