自詠 스스로 읊다 / 李集 이집
倦客悠悠行路難 지친 나그네 아득하게 가는 길은 험난하고
弊裘羸馬宦情闌 해진 옷과 파리한 말 벼슬할 마음 가로막네
遷居闃寂市聲遠 고요한 곳에 옮겨 사니 저자 소리 멀어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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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에 연재하는 글들은 내면의 들판을 걸으며 묵묵히 피워낸 내 마음의 기록입니다. 말은 적게, 마음은 크게. 당신의 하루에, 맑은 기운이 닿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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