觀物 사물을 관찰하다. / 李穡 이색
大哉觀物處 위대하도다 사물을 관찰하는 곳에는
因勢自相形 형세에 따라 스스로 제 모습 드러내네
白水深成黑 맑은 물도 깊으면 검은빛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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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에 연재하는 글들은 내면의 들판을 걸으며 묵묵히 피워낸 내 마음의 기록입니다. 말은 적게, 마음은 크게. 당신의 하루에, 맑은 기운이 닿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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