放鼠 쥐를 놓아주며 // 李奎報 이규보1)
人盜天生物 인도천생물
사람은 하늘이 낸 물건을 훔치고
爾盜人所盜 이도인소도
너는 사람이 훔친 것을 훔치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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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에 연재하는 글들은 내면의 들판을 걸으며 묵묵히 피워낸 내 마음의 기록입니다. 말은 적게, 마음은 크게. 당신의 하루에, 맑은 기운이 닿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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