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단상

by 노정

오늘의 단상


하루하루의 발걸음이 모여

길이 된다.

오늘은 그 작은 깨달음을 적어둔다.



학교 공부도, 글쓰기도

묵묵히 하다 보니

보이지 않던 길이 열리기 시작했다.


꾸준히 걷다 보면

지름길을 보는 눈도 생겨난다.


가고 싶은 길이 있다면

망설이지 말고

지금부터 열심히 걸어라.


그 길 끝엔

바라던 문이

마법처럼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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