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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규
한남대학교 명예교수입니다.문예지 현대작가 시 부문 신인상으로 등단한 시인입니다. 최근 '니 이름이 뭐니?'라는 제목의 시집을 발간했습니다. 독자가 시 제목을 짓는 열린 시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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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언터처블
캐나다에서의 여행과 일상을 기록해왔습니다. 2026년, 교실로 돌아와 영어 수업과 교육의 현장을 다시 마주합니다. 현장의 영어, 교육의 변화, 그리고 교사의 삶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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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영강
반갑습니다. 소설 쓰는 글쟁이 '현영강' 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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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재덕
자동차 산업 현장과 학계를 두루 경험하며, 오랜 기간 연구개발과 교육에 헌신해 온 명지대학교 기계공학과 정년퇴임 교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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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기
검찰청, 김&장, FBI, 법무사협회, 서울시법무사로서 40년을 법조(행정)분야에 종사하였습니다. <생활법률, 창과 방패>, 자기계발, 역사인물 등 다양한 브런치를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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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촌
영문학과 문예창작을 공부했음. 2021년 동화시 등단. 동화, 동시, 동화시, 시, 에세이를 자주 끄적임. 더이상 쓰지 않게 될 그날을 바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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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선
심해에서 글을 건져 올리는 저는 부산 작은 내과에서 수많은 삶의 깊이와 마주합니다. 진료실 창 너머 파도처럼 차오르는 아픔에 공감하고 위로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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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펜
자기개발에서 일상의 소소한 행복, 음악의 감동, 그리고 현명한 투자까지, 모든 경험은 나에게 성공이란 끊임없는 배움과 자아 실현의 과정임을 가르쳐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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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
물리학과 생명과학의 언어로 세계를 탐구하고, 명상을 통해 마음의 본질을 묻습니다. 복본하는 정신문명 시대에 인문학과 자연과학이 서로를 비추며 대화하는 장(場)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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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현
한울림 평생현역 정성현의 브런치입니다. 은퇴 후 행복한 노후 30년을 이끄는 아름다운 삶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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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작가
정작가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문화와 예술을 향유하며, 책 읽고 글 쓰고 사유하는 삶 속에서 머물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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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무
익숙한 일상 속에서 사람들의 착한 내면을 보고, 현실의 언어를 시와 소설로 바꾸는 사람. 현실과 상상을 잇는 이야기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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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BIway
글을 쓰면서 자기 주도권이 시작되고 책을 쓰면서 자기 전성기가 시작됩니다. 간명한 글쓰기로 자기를 표현하고 반전이 있는 책쓰기로 자기를 주장할 수 있게끔 차근차근 가이드해 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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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별
작지만 빛의 양은 많은 별, 착한별입니다. 전직 러시아어 통역사였고 지금은 아이를 키우면서 나를 키우고 있습니다. 그림책과 동시를 좋아합니다. 읽고 쓰는 일에 진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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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별
모두가 행복해지는 세상을 상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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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아
청각장애인으로 살아가는 나만의 시선으로, 삶의 순간들을 기록합니다. 넘어지고 일어서기를 반복하며 조금씩 단단해지는 문장들을 써내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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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llhoon
위로보다는 공감이 먼저라 생각합니다. 겸손하게 세상을 관조하는 작가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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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경래
여행으로 크는 아이들 굴렁쇠 대표, 여행문화연구소 대표, 지역문화공간 더불어숲 대표로 일하면서 아이랑 교육여행을 떠나는 일을 수십년 동안 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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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기술사
저는 자동차회사에 다니며 낭만적인 인문학과 이성적인 기술적 전문성이 융복합되는 아름다운 전문가가 되고 싶습니다.낭만적인 기술사가 되고 싶어 작가명을 "낭만기술사"로 작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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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정
서유정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작년에 32년 다닌 직장을 그만두고 자유인에요. 그냥 심심해서 글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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