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흔해빠져도 아픈 건 아프다

아픔을 참는 어른아이에게

by 은정

맞아!

흔해빠진 이야기지.

그땐 다 그랬다.

배고픈 이들이 보통이었고

가장이 떠나버린 집도 많았지.


제때 학교에 다니지 못하고

돈을 벌어야 사는 청소년들도 흔했지.

부모는 아이들을 서울로 보내고

아이들은 외로운 공장살이에

야학을 하기도 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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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함께 울고 웃던 25년 학원생활~ 작가로 다시 태어나려 태동중. 이런 글쟁이를 꿈꾸다! 어린 아이들도 읽을 수 있는 쉬운 글! 어른들도 생각할게 있는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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