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사랑하는 일을 하는데
때가 따로 없습니다.
잘하는 일을 찾아서
인정받는 것도
좋은 동료를
곁에 두는 것도
늘 감사하며
살고 있습니다.
보여주기 위한 삶이 아니니
나는 나의 만족 안에 즐기며 살 겁니다.
그리고,
그저 나의 연결고리들에게
실망을 안기지 않으며 사는 겁니다.
그게 잘 사는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