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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는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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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온 시간들
Sep 3.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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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어라 울어라 새여
서글프니 울어라 새여
누릴 만
큼 누리고
머물 만
큼 머물렀으나
미련이 너무 많아
회한이 너무 많아
이제는 떠나야 하리
이곳을 떠나야 하리
울어라 울어라 새여
서글프니 울어라 새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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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련
이별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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