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사랑해주는
by
지나온 시간들
Nov 10. 2021
아래로
나를 사랑해주는 사람이 없어도 괜찮다.
내가 나를 사랑하면 된다.
나를 미워하는 사람이 있어도 괜찮다.
내가 나를 미워하지 않으면 된다.
조건 없
이 나를 사랑해주는 사람이 있을까?
자신을 다 내려놓고
나를 사랑해주는 사람이 있을까?
그런 사람이 있으리라 기대하지 않는다.
내가 나를 그렇게 사랑하고 말리라.
지금 내 모습 그대로
있는 그대로
나 자신을 사랑하리라.
따스한 햇볕
눈부신 푸르른 하늘
너무나 아름다운 꽃들
밤하늘의 빛나는 별처럼
나도 그러한 존재라 믿으며
내 자신을 사랑하리라.
나를 진정으로 사랑하는 사람은
나밖에 없으므로.
keyword
사랑
행복
일상
18
댓글
2
댓글
2
댓글 더보기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지나온 시간들
여러 분야의 글을 읽으며 삶에 대해 생각해 보는 브런치입니다.
팔로워
220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경험
파멸당할 수는 있지만 패배할 수는 없다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