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사랑해주는 사람이 없어도 괜찮다.
내가 나를 사랑하면 된다.
나를 미워하는 사람이 있어도 괜찮다.
내가 나를 미워하지 않으면 된다.
조건 없이 나를 사랑해주는 사람이 있을까?
자신을 다 내려놓고
나를 사랑해주는 사람이 있을까?
그런 사람이 있으리라 기대하지 않는다.
내가 나를 그렇게 사랑하고 말리라.
지금 내 모습 그대로
있는 그대로
나 자신을 사랑하리라.
따스한 햇볕
눈부신 푸르른 하늘
너무나 아름다운 꽃들
밤하늘의 빛나는 별처럼
나도 그러한 존재라 믿으며
내 자신을 사랑하리라.
나를 진정으로 사랑하는 사람은
나밖에 없으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