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운명
by
지나온 시간들
Feb 22. 2022
아래로
억겁의 시간을 넘어
무한의 공간을 지나
계획된 것도 아닌
원했던 것도 아닌
일어날 수 없는 확률로
불가능에 가까운 사건으로
여기
이곳에서
지금
그렇게
존재함으로
이제는
마음의
세계 속으로
부정할 수 없는
영혼의 날갯짓으로
그 세계를 볼 수 있는
그 운명으로
keyword
불가능
무한
23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지나온 시간들
여러 분야의 글을 읽으며 삶에 대해 생각해 보는 브런치입니다.
팔로워
220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음지와 양지 (2월 21)
노을(친구에게 2/24)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