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당신이라면...
나라면 이렇게 할 텐데...
예전에 누군가 저에게 그런 말을 한 적이 있습니다.
“내가 교수님이라면 직원도 더 뽑고, 창업 관련 전문가들을 규합해서 스타트업 전문 컨설팅 기업으로 키울 거예요. 그럼 정말로 대박 날 것 같아요.”
사실 듣는 입장에서는 감사한 이야기입니다. 그만큼 제 역량과 가치를 높게 평가해 주고, 제 안에서 더 큰 가능성을 봐준 것이니까요. 그리고 제 답변은 다음과 같았습니다.
“싫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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