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마케팅 박사과정 지원하다
“공부는 때가 있다”라는 옛말이 있다
이건 정말 첨단 기술의 박애주의적 혜택이군. 땡큐, 줌.
차이는 뭔 차이, 세상이 다 마케팅 바닥으로 가고 있는데
마케팅 기획자에서 관광학 박사, 그리고 작가로. 여행의 본질이 멋진 풍경이 아니라 '마음의 변화'에 있다는 것을 깨달은 후, 다양한 이론을 연구하며 그 해답을 찾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