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이 나보다 앞서 나가는 게
마음에 걸려 원치 않는 걸
더하려고 할 때가 있다.
그렇지만 그럴 때 놓치는 게 있다.
지금 하고 있는 걸 자연스레 잊는다는 것.
지금 나에게 필요한 건
더하는 게 아니라, 지금 하는 걸
잘해놓는 게 중요하다.
쫓아가다
걱정, 근심, 두려움으로
무거운 몸을 둔하게 만들 테니까.
우리에게 필요한 건
"더하기"가 아니라 "덜하기"다.
두려움, 걱정도, 근심도 덜한 삶.
그래야 몸도 마음도 가벼워진다.
가벼워야 종이비행기처럼
멀리 날아갈 수 있을 테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