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의 면역력을 높이세요.

by MOAI


"뿌리가 깊어서 흔들리는 거야.


뿌리가 깊고 단단하지 않으면


바람 부는 방향으로


아무 고민 없이 날아갔겠지.


네가 지금 흔들리는 이유는


그만큼 네 뿌리가 깊어서야."


<강주원,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당신에게>







드라마에 한 대사입니다.



"원래 세상은 조금 더 착한 사람들이


조금 더 애쓰고 살 수밖에 없어요.


그게 막 엄청난 손해 같지만


나쁜 사람들한테 세상을


넘겨줄 수는 없잖아.


그런 의미에서 우리는


지구를 지키고 있는 거야."


<드라마, 멜로가 체질>






건강한 세상을 위해서



착한 사람이 애쓴다고 합니다.



그것이 아무리 손해일 지 몰라도



옳음을 향해 그 힘을 추구하면,



건강한 사회로 지향을



꿈꿀 수 있는 것이죠.



이것이 개인에게도 적용된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열심히 운동하고 좋은 습관을 지키는 것은



내 몸을 지키는 것과 같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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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누이가 암 투병 시절,



같이 건강에 대해 공부하고



강의를 들으러 몇 번 다닌 적이 있습니다.



그렇게 해서 알게 된 사실이 있습니다.



매일 사람은 암세포가 생기고



사라진다는 점이고,



어느 날 갑자기 생기는 것이 아니더군요.



암세포가 몸 안에 발생하면



킬러세포(T 세포, NK 세포)가 찾아다니며



매일 처리해 줍니다.


(유튜브에 검색하면 쉽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항상성을 유지하려는



우리 몸의 놀라운



자가 치료 능력을 가지고 있죠.



즉, 건강하다는 것은 면역성이 높아



어떤 질병에도 이길 수 있는 힘이



있다는 걸 반증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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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의 건강함은 올바른 의식 판단에서,



개인의 건강함은 올바른 생활습관에서



나옵니다.



여기에 중요한 것은 '알아차림'이라 생각합니다.



얼마나 자각하고 행동하느냐에 따라



지속성이 보장이 되는 것처럼 말이죠.




단지 보조약을 먹었다 해서



건강해질 수 없습니다.



언제까지나 기본은



자신이 먼저 개선돼야 합니다.




감기에 걸렸더라도



건강하면 처방 약도 효과를 봅니다.



그러나 건강치 않으면 '약'발을 버티지



못하고 호전 속도도 늦습니다.




스스로 깨어있지 않으면



건강한 개인과 사회로 이어나가는데 더딥니다.



그래서 독서, 글쓰기, 운동 등 자기 계발을



멈추지 않아야 하는 이유입니다.



이것들이 내 몸을 지킴과 동시에



어떤 것이 와도 쉽게 흔들지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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