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일인칭소방관시점입니다.
제 주의력 부족으로 브런치의 매거진 기능을 오늘에 와서야 활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제가 글을 발행할 때 가장 고민되었던 부분들 중 하나가 바로 현장의 적나라한 모습이 글을 통해 드러나는 것이었습니다.
앞으로 슬프고 잔혹한 현장의 이야기를 건너뛰고 싶으신 독자분들은 매거진 ‘39년 전통 인스턴트 라면 본가’만 구독하시면 되고, 그까이꺼 뭐 다 사람 사는 모습이니 괜찮다 싶으신 분들은 매거진 ’내 미제라블‘도 함께 구독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배려 없었던 저를 부디 너그러운 맘으로 보아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함께해 주셔서 늘 감사합니다.
-일인칭소방관시점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