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물한 번째 시
인생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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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Jan 16.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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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릿한 만루홈런이 아니어도 괜찮습니다. 지독한 슬럼프에 빠지면 좀 어떻습니까. 때론 빗맞은 타구와 데드볼에도 제 길을 가는 게 우리의 인생인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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