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향은 광산

809일 편지 | 엄마의 따뜻한 잔소리가 그리울 때

by 정재경 식물인문학자 스토리텔러

엄마가 사춘기 아들에게, 809일 동안 쓴 편지를 연재합니다. 자기만의 사춘기를 지나는 분들께 따뜻한 다독임이 되길 바랍니다. 정재경 작가



아들, 어제 엄마랑 아빠랑 새로 생긴 롯데 아웃렛에 갔었지? 네가 운동화와 옷을 고르는 걸 보는 게 재미있었다. 사람에게는 누구나 취향이 있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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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째 하루도 빼놓지 않고 매일 쓰는 사람. 식물 200개와 동거하며 얻은 삶의 철학을 7권의 책으로 썼어요. 식물인문학 기반 웰니스 센터 초록생활연구소 대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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