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루이자와 히로시 센쥬 뮤지엄
존 레넌과 오노 요코가 사랑했던 도시, 가루이자와에는 히로시 센쥬 뮤지엄이 있다. 한국의 갤러리 대표 두 분이 꼭 가봐야 할 곳으로 손꼽은 곳이다. 바닥의 경사면을 그대로 살려 지은 미술관에 서서 비스듬히 내려가는 바닥면을 따라 그림이 한 점, 한 점 걸려있다. 그림이 소실점을 따라 걸려 있어 한눈에 들어오는. 신비로웠다.
미술관 내에서는 사진 촬영이 금지다. 그래서 눈으로, 가슴으로 더 깊게 볼 수 있었다. 작가의 작품이 갑자기 정신의 힘이 강해진다고 느껴지는 순간이 있었는데, 그즈음부터 히로시 센쥬 작가는 폭포를 그렸다. 무슨 일이 있으면 갑자기 작품이 이렇게 강해지는 걸까?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
오직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는,
이 작가의 특별 연재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