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지 손가락을 들어주었다

by 정재경 식물인문학자 스토리텔러

올해부터는 규칙적으로 하는 운동을 늘렸다. 집에서 가까운 곳, 그러니까 건널목만 건너면 되는 곳에 센터가 있어 얼마나 감사한지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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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째 하루도 빼놓지 않고 매일 쓰는 사람. 식물 200개와 동거하며 얻은 삶의 철학을 7권의 책으로 썼어요. 식물인문학 기반 웰니스 센터 초록생활연구소 대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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