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 돈 벌고 싶은 그대에게
글을 잘 쓰고 싶나요?
저요. 저도 그랬어요.
지금 저는 매일 글을 쓰고 있어요.
감히 말씀드리자면, 최고의 재능은 일단 쓰는 거고요. 오래 쓰는 거죠.
저 역시 그런 사람이 되고 싶었어요.
간절히 요.
텍스트 추가
왜 그리 어려웠을까요?
왜 그렇게 안 써졌을까요?
애초부터 성실하지 않아서. 게을러서
미치고 팔짝 뛰겠는 거예요.
큰 원고료라도 받은 일감은요.
입술을 깨물어가며 썼어요.
졸리지만, 어떻게 해요?
돈 안 물어낼 거면, 잠은 설쳐도요. 글은 써야지요.
그런 게으름뱅이가요.
이제 매일 글을 씁니다.
황소 작가가 됐어요.
기적이에요.
매일 글을 써서, 대중과 호흡하는 작가가 저 말고 또 누가 있나요?
매일의 글이 심금을 울리는 작가인가요?
저처럼요?
8월 21일 여러분은 세계에서 제일 부지런한, 좋은 작가를 만나시는 겁니다.
바빠도요. 요즘 좀 많이 피곤해도요. 오세요.
매일의 글을 절대 허투루 날리지 않는 비장함까지 갖춘 작가의 비밀을 다 빼 가세요.
저라면, 글에 목마른 사람이라면, 표현에 목마른 사람이라면, 글로 미래를 꿈꾸는 사람이라면
일단 가겠습니다.
수강 신청하죠.
3만 원은 큰돈이지만요.
그 이상을 얻어 가세요.
10만 원 이상의 가치가 있으니까요.
저를 통해 작가가 된 사람이 얼마나 많은지 모르시죠?
저보다 유명하고, 더 부유해진 사람도 여럿 있죠.
자랑스럽냐고요?
아뇨, 샘나요.
저를 더 샘나게 해 주세요.
저보다 더 뛰어나고, 부지런해지셔서
세상 사람들에게 자잘한 기쁨과 반가움이 되어 주세요.
골고루 흩뿌리는 존재가 되자고요.
우리의 글로
우리의 열정으로요.
8월 21일 만나요. 꼭 만나요.
수강 신청은 이리로 해주세요.
미리미리 반갑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