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아, 이 뭉클함에 눈물 한 방울 안 흘린 게 자랑, 아직 갱년기 아님
1만 시간 동안의 남미, 1만 시간 동안의 아시아, 행복한 멈춤 Stay, 마흔 살의 여덟 살, 지금이니까 인도, 지금이라서 훈자를 썼습니다. 지구 끝까지 내 글이 닿기를 원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