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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서리
낮에는 소설을 쓰기 위해 펜을, 밤에는 뜨개질을 하기 위해 코바늘을 잡는다. 우울증으로 인해 펜을 잡지 못했던 때가 있었다. 펜 대신 코바늘을 쥐며 뜨개질을 시작한 초보 뜨개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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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정킴
대학원생을 지나 시간강사로 살고 있습니다. 마음은 항상 널뛰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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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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