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9. 건축가를 기억하는 방식
루이스 칸은 죽었다.
수십년후
그의 설계는
종이에 남아
그를 추억하는 의미로 인해
현실이 되었다.
#루이스칸 #맨하탄 #건축
홍진(紅塵) 소설습작하던 유년 시절 만든 필명_. 지금은 생존 건축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