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매일 새로운 날을 맞이함에
내가
살아서 깨어 있음에
두 다리로 어디든 갈 수 있음에
감사하다
매일매일의 삶이 있고
지나온 인생의 추억이 있음에
매일 새로운 날을 맞이하며
무언가 할 수 있음에
항상 내 곁에
소중하고 사랑스러운 가족이 있음에
늘 함께 동고동락하며
벗이 되어 주는
사랑하는 당신이 곁에 있어
물망초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주로 시, 에세이, 소설을 쓰고 있습니다. 인생을 살아오면서 겪었던 삶을 하나씩 풀어가며 진솔한 글을 써서 독자 여러분께 선한 영향력을 주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