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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찮은소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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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오후
당신에게 관심이 있어요 .함께 나눌 '말'같은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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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음
결국엔 사람 이야기. 말 너머의 감정을 이해하려 합니다. '당신의 계이름'을 썼습니다. 내 힘든 말이 누군가의 쉬운 편견이 되지 않길 바랍니다. sks939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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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재
의미의 무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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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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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daymorning
돈이 바닥 나는 것처럼 두려워해야하는 것은 감성이 바닥나는 것입니다. 잊지 않기 위해, 잃지 않기 위해 오늘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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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중효
균열과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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