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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화신
보이지 않는 것을 주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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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고래
그렇게 돌아간 바다에서, 고래는 다시 바다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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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보름
<단순생활자><어서오세요, 휴남동 서점입니다><이 정도 거리가 딱 좋다><난생처음 킥복싱><매일 읽겠습니다> 저자. www.instagram.com/__bo_re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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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진
대구 취향 커뮤니티 '나를위함' 대표입니다. 지은 책은 『운동의 참맛』,『우리 각자 1인분의 시간』, 『보내지 않을 편지』, 『내 삶의 쉼표 1, 2』(공저)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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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뉴
아이 둘을 키우는 맞벌이 워킹맘입니다. 하루하루를 찍어내며 발자취를 더듬어가고자 합니다. 육아의 그림자 속에서 나라는 빛을 손전등처럼 꼭 쥐고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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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전문가
에세이 작가. <이 풍선은 망하지 않았어>, <귤 국의 택배 대리점>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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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언
무너진 자리에서 문장을 세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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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도 헤도헨
"어쩌면 관객들은 인간의 운수를 모으러 다니는 고물상 같은 존재일지도 모른다." / 마이클 티어노, <스토리텔링의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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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RKIM
공공기관 인사팀 인사담당자 & AI공공정책전공 박사/AI Transformation 기반의 조직 변화관리(Change Management)를 통해 지속 가능한 조직을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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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경미
나를 더 사랑하며 오늘이 행복하길 바랍니다. 위로와 힘이 되길 바라며 항상 글을 씁니다. [같은 말이라도 마음 다치지 않게], [감정이 나를 휘두르지 않게]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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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글음
깃털처럼 사뿐히 흔들리다 화살처럼 날카롭게 내리꽂는 글을 추구합니다. 영국 스코틀랜드에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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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르담
직장인, 작가, 강연가의 페르소나를 쓰고 있습니다. '강한 영향력을 나누는 생산자'의 삶을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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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리
나는 누구인가를 매일 고민하며 성숙한 어른이 되길 바랍니다. 쓰고 읽고 사랑하며 살아가는 햇살같은 사람입니다. 매주 화요일, 금요일 발행합니다. (공휴일은 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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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미레
내향적인 엄마의 첫 육아서, <내향 육아>가 출간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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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별
당신의 마음을 쓰는 사람, 작가 김별입니다. <퇴사하면 끝일 거 같지?> , <세상에 이런 가족>, <나는 나랑 논다> 등을 썼습니다. 인스타그램 @byullybyul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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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드id
직장생활 19년 차, 15년째 글 쓰는 직장인, 아이들과 함께 성장하는 아빠, 매 순간을 글로 즐기는 기록자. 글 속에 나를 담아 내면을 가꾸는 어쩌다 어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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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ILOPHYSIS
고유하게 피어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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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숙진
영국에서 번역가, 여자, 엄마, 아내, 주부로 삽니다. 생소한 영국의 문화와 그 속에서의 제 경험을 쉽고 재미있는 글로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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끄적루씨
워킹맘. 기획자. 늙어서도 재미있게 사는 할머니가 되고 싶어서 꾸준히 몸과 마음을 단련하는 중이다. 일상과 생각을 글과 그림으로 끄적대는 '프로끄적러'를 꿈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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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윤미
<유럽의 다정한 책장들>, <인생 보드게임>, <웃기고 진지한 자존갑입니다만>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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