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3년차 일기

by 엄마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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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 기운이 있는 남편.

혹시나 하는 마음에

코로나 자가 진단키트를 사서

검사를 했습니다.

다행히 음성이 나왔고

병원에서는 목감기라고 하지만

하루 코로나 확진자가

5만 명이 나오는 지금,

불안한 마음이 드는 건

어쩔 수가 없습니다.


확진자가 천명이 나온다고

문을 걸어 잠그던 게 엊그제 같은데

이제 코로나에 언제 걸려도

이상할 것 같지가 않습니다.

그저 가벼운 감기처럼만

지나가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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