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안한 새해 되세요!

by 엄마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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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풍이 드는구나 했는데

겨울이 다가오고

크리스마스가 오나 했더니

어느덧 새해입니다.


빠르게 가는 시간을

좀처럼 따라갈 수가 없는데

아이들은 시간을 따라잡아

앞서서 가는 듯합니다.


겨울에 적응할 즈음이면

봄도 오겠지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편안한 한 해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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