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료 소진
사랑합니다 오십여 년을 살도록 당신의 얼굴은 시간을 더할수록 이렇게 생생해질 수가 없습니다 할아버지가 지어주신 이름으로 세상을빛내진 못했지만 늘 어두운 제 앞길을밝혀주는데 한몫 다했습니다고맙습니다
밥으로 소통하는 밥티스트 박소진 요리연구가 입니다 밥짓는 법을 갸르치면서 즐겁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나의 작고 소중한 추억과 남아 있는 보통의 날들을 기록 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