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15일
늦은 오후
나른한 시간
커피를 먹기엔
부담스럽고
살짝
출출할 때
크랜베리
잔뜩 넣고
스콘을 굽는다.
달콤한 잼과
애프터눈 티 한 잔
곁들이면
영국식
티타임 완성!
기분만큼은
런더너!
모모동자의 브런치입니다. 나이듦에 대한 고민, 중년에 일어난 삶의 변화들, 행복한 노년에 대한 고민 등을 글로 쓰고 만화로 그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