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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담
누구에게도 말할 수 없는 속마음을 기록합니다. 엄마의 가출, 그 덕분에 알게된 아빠의 마음. 자식을 잃었던 슬픔. 그동안 외면했던 내면의 상처에 대하여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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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지맘
암을 만났다.2022년 화창한 봄날에.. 저는 20년경력의 태교전문가이며, 사회적기업가입니다. 암을 태교하고, 삶을 태교중인 저의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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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르메스
20대 출판 편집자. 고군분투하며 1억 원을 모으는 이야기를 연재한다. 철학, 출판, 노동을 주제로 에세이를 가끔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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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희
오래된, 오래될 것을 사랑하는 라디오PD. 비폭력대화(NVC)로 삶을 되살리는 대화 코치. <사실은 이렇게 말하고 싶었어요>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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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킴라일락
투병을 하다 글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이럴려고 아팠나 싶을 만큼 글 쓰는 제가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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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난영
제주의 동물보호단체 '(사)제제프렌즈' 대표입니다. 제주 한림쉼터(유기견 보호소)를 운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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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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