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상도

by 먼데이


얼마전 책에서 가슴에 꽂히는 문구를 발겼했다.

“공부란, 머릿속에 지식을 쑤셔넣는 행위가 아니라 세상의 해상도를 올리는 행위이다.”

공부란 평생해야하는 것이라고 생각했던 나에게 왜 평생해야하는지 그 이유를 알려주는 글이었다.

세상은 아는 만큼 보인다.


발건강에 큰 관심이 없었을때에는 발이 아프면 아껴쓰기만 했다.

최근 발목 상태가 나빠져 정형외과에서 치료를 받고있는데 발목과 발바닥의 깊은 연관이 있다는걸 알게되었다.

마사지 볼을 구매하여 발바닥만 풀어주어도 발목이 나아지는 경험도 했다.

이젠 매일 발바닥 마사지를 하며 발 건강을 챙기고 있다.

건강도 지식도 정말 아는 만큼 보인다.





작가의 이전글비장애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