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다짐한 바에 따라
오늘은 평소보다 부지런히 일어나요!
내일 부서협의회 준비도 할 겸
일을 좀 하려고 해요.
아내 출근 도와주고
아이가 노는 동안
나름 회의 준비도 해봅니다만
아직 일이 손에 잘 안 잡히네요.
오전 업무 준비 끝내고
아이랑 시간 보내다가
점심은 아내와 함께 외식하기로 했어요.
칼국수 야무지게 먹고
아내 출근 도와준 다음
아이 병원에 갑니다.
진료를 보고
나오며 아이의 건강을 조금 더 생각해 봅니다.
집으로 돌아와 휴식을 하다가
아이는 검도 도장에 다녀와요.
아이가 약기운에 힘들었는지
많이 힘겨워하네요.
그래도 어려서 그런가
금세 회복했네요.
저녁 식사 후에
공부하고 개인시간을 갖다 보니
아내 퇴근시간이 됩니다.
저는 내일 회의 일정이 있어
일찍 잠자리에 들어요.
아이 건강관리도
제 업무도 새롭게 또 다짐해 봅니다.
올해도 좋은 해가 될 거예요!
오늘도 좋은 하루!
모두들 고마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