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또또 늦잠을 자봐요.
아내가 허락해 줘서
꿀잠 자고 일어나요.
아내 출근 도와주고
점심 준비를 합니다.
점심은 등갈비 바베큐!
프랑스에서 사 온 바베큐 소스에
간을 조금 더 해서
등갈비를 삶은 후에
양념을 발라 오븐에 구워봅니다.
오늘 처음으로
꿀을 넣어봤는데 맛이 좋아요!
아이도 좋아해 주네요.
식사 후에 공부를 하고
휴식을 취하다가
아이 검도 시간이 되었어요.
검도 후에 아이는
아내 직장에 놀러 가요.
저는 그 사이에 개인 시간을 보내봅니다.
아내가 신경 써주어
꿀맛 같이 쉬어보아요.
아이를 데려온 후에
저녁 준비를 합니다.
저녁은 본가에서 가져온 불고기입니다.
야무지게 식사하고
아이랑 함께 몸으로 말해요 놀이를 해요.
아이가 아직도 엄마 아빠랑
같이 노는 걸 좋아해요.
체력이 되는 한 그래도 놀아줘야겠어요.
아내가 퇴근하고 잘 준비를 합니다.
저는 내일 출근이라
일찍 잠을 청해보아요.
오늘도 좋은 하루!
모두들 고마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