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쌰으쌰

by 윤리로 인생핥기

오늘도 출근합니다.

부지런히 일어나

준비하고 학교 가요.


부서 업무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기분이에요.

연수는 계속되고요.

평가계획도 열심히 합니다.


일단 계속 부원 선생님들 의견 들어가며

존중하며 한께 으쌰으쌰 해야 할 것 같아요.

다행히도 능력 좋으신 선생님들이라

안심입니다.

제가 제일 으쌰으쌰 해야 할 것 같아요.


연수는 계속되고

평가계획도 계속됩니다.

다음날 있을 제 연수 준비도 해야 하고

성당에서는 1학기 교안 준비도 해달라네요.

왜 바쁜 일은 겹쳐 올까요.


퇴근 후에도 업무는 계속됩니다.

아이 저녁 차려주고

아이가 무서운 이야기 하자며 놀자고 하여

놀아주고 공부도 봐준 후에

이제 슬슬 업무를 잡아보려 합니다.


근데 아내가

퇴근한대요!

추운 밤늦게 퇴근하는 아내를 위해

다시 차 끌고 나갑니다.


아내와 함께 집으로 돌아와요.

아내가 아이를 재워주고

저는 남은 업무를 마무리합니다.


내일도 힘내야겠어요.


오늘도 좋은 하루!

모두들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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