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남기위해 공부하기

불확실한 시대, 우리는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

by 하루

우리는 앞으로 어떤 시대를 맞이하게 될까?
예측이 힘든 세상 속에서, 나는 어떤 사람이 되어야 할까?

이토록 미래를 내다보기 어려운 시대가 있었을까?


기술은 빠르게 발전하고, 사회의 흐름도 급변한다. 어제 배운 것이 내일이면 쓸모없어질지도 모르는 세상. 이런 환경 속에서 우리는 끊임없이 새로운 것을 배우고 익혀야 한다는 압박을 받는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우리의 뇌 용량, 체력, 시간은 한정적이다.
해야 할 것도, 하고 싶은 것도 너무 많다.

각자가 꿈꾸는 미래와 희망은 다르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한 가지 확신이 있다.
"사회에서 쓰임새 있는 사람으로 살아남기 위해서는 공부가 필요하다."




그냥 공부가 아니다, ‘연결하는 공부’가 필요하다


나는 단순한 자기계발을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다.
"그냥 열심히 살아야 한다"는 뻔한 교훈을 말하려는 것도 아니다.

공부에도 전략이 필요하다.
무엇을 배우고, 그것을 어떻게 연결할지 고민해야 한다.

물론 어떤 사람들은 남들보다 앞서 미래를 예측하고, 미리 대비하여 가치 창출의 기회를 잡는다. 하지만 그런 사람들은 소수다.
그렇다면 우리 같은 평범한 사람들은 어떻게 해야 할까?

나는 인생을 살아오면서 하나의 결론을 내렸다.
"모든 것은 결국 연결되고, 활용된다."

어떤 공부를 해야 할지는 각자의 선택이다. 하지만 가장 첫번째로 중요한 것은 배운 것을 연결하고, 활용할 수 있는 태.도.를 가지는 것이다.




그러면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할까?


그렇다면 현실적으로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일까?


특정 분야를 몇가지 정하고 깊이 파기

내가 관심 있거나 미래에 활용할 수 있는 분야를 정해서 깊이 파고들어야 한다. 예를 들어, AI가 중요하다고 생각되면 어떤 산업에서 AI가 활용될 수 있는지, 내가 어떻게 적용할 수 있는지를 고민하는 단계까지 나아가야 한다.


배운 것을 연결해보기

예를 들어, 법을 전공한 사람이 의료법을 공부하면 의료 규제 전문가가 될 수 있고, 코딩을 배운 디자이너는 UI/UX 전문가가 될 수 있다. 중요한 것은 '이 배움이 어디에 연결될 수 있을까?'를 항상 고민하는 것이다.


작게라도 써먹어보기

공부만 하고 끝내면 의미가 없다. 작은 프로젝트라도 실행해보고, 배운 걸 일상이나 업무에 적용해보는 연습이 필요하다. 예를 들어, 어떤 기술을 배웠다면 블로그에 글을 쓰거나, SNS에 관련 콘텐츠를 만들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이렇게 하면 단순한 '공부'가 아니라, 실질적인 '활용'이 된다



결국 중요한 것은 ‘실행’이다


지금 배우고 있는 것이 당장은 쓸모없어 보일 수도 있다. 하지만 내가 살아가면서 경험한 것들은 예상치 못한 방식으로 연결될 때가 많았다.

그러니 '이걸 배워서 뭐에 써먹지?'라는 고민보다는,
'어떻게든 연결해서 활용해볼 수 있을까?'라는 질문을 던져보자.

미래는 알 수 없지만, 지금 배운 것은 언젠가 나를 도울 것이다.



그렇다면 우리는 이제 무엇을 배울지 고민할 차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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